실측부터 납품까지, 이렇게 만듭니다

현장에서 자르고 붙이는 게 아니라 공장 작업대에서 완제품으로 만든 뒤 가져갑니다. 현장 작업은 앉히고 고정하는 것으로 끝납니다.

① 실측·도면 확인 - 현장 치수를 재거나 도면을 받아 제작 치수를 확정합니다

① 실측·도면 확인

현장 치수를 재거나 도면을 받아 제작 치수를 확정합니다. 도면이 없어도 사진과 치수 몇 개면 됩니다.

② 재단·절단 - 철판·각파이프·앵글을 제작 치수대로 절단합니다

② 재단·절단

철판·각파이프·앵글을 제작 치수대로 절단합니다. 이 단계의 오차가 끝까지 따라갑니다.

③ 절곡·가공 - 절곡기로 판재를 접고 필요한 자리에 타공·면취를 합니다

③ 절곡·가공

절곡기로 판재를 접고 필요한 자리에 타공·면취를 합니다.

④ 용접·조립 - 작업대 위에서 직각을 잡아 용접합니다

④ 용접·조립

작업대 위에서 직각을 잡아 용접합니다. 스텐은 알곤(TIG)으로 자국을 최소화합니다.

⑤ 표면 마감 - 용접 자국을 갈아내고 도장·아연도금·헤어라인 등 현장에 맞는 마감을 합니다

⑤ 표면 마감

용접 자국을 갈아내고 도장·아연도금·헤어라인 등 현장에 맞는 마감을 합니다.

⑥ 납품·설치 - 완제품으로 현장에 가져가 고정만 합니다

⑥ 납품·설치

완제품으로 현장에 가져가 고정만 합니다. 현장 소음과 작업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단계별로 무엇을 확인하나

① 실측·도면 확인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여기서 생긴 오차는 끝까지 따라갑니다. 벽 사이 치수는 위·중간·아래 세 군데를 재고, 바닥 수평도 함께 확인합니다. 반입 경로(문 폭, 엘리베이터)도 이때 확인해 제작 방식을 정합니다.

② 재단·절단

직선은 샤링, 곡선과 타공은 레이저나 플라즈마로 자릅니다. 각파이프는 각도에 맞춰 절단합니다. 노출되는 부위는 45도 마이터 컷으로, 가려지는 부위는 직각 맞댐으로 잘라 비용을 조절합니다.

③ 절곡·가공

절곡기로 판을 접어 형태와 강성을 만듭니다. 볼트 구멍은 조립 오차를 흡수할 수 있게 여유를 두고 뚫습니다. 손이 닿는 절단면은 갈아서 날을 없앱니다.

④ 용접·조립

작업대 위에 부재를 올려 직각과 수평을 잡고 가용접으로 위치를 고정한 뒤 본용접에 들어갑니다. 일반 철재는 CO2, 스테인리스와 노출 부위는 알곤(TIG)으로 용접합니다. 이 단계에서 보강재(브레이스·리브)를 함께 넣습니다.

⑤ 표면 마감

용접 비드를 갈아내고 표면을 정리합니다. 실내는 분체도장, 옥외는 아연도금 또는 도금 후 도장, 스텐은 연마 후 헤어라인 결을 맞춥니다. 각파이프 단면은 캡이나 철판으로 막습니다.

⑥ 납품·설치

완제품을 현장으로 옮겨 자리에 앉히고 앵커로 고정합니다. 수평을 다시 확인하고 필요하면 레벨러로 조정합니다. 주변 정리까지 마치고 작업을 끝냅니다.

현장 작업에서 지키는 것

  • 용접·절단이 필요한 경우 주변을 방화포로 덮고 작업합니다.
  • 매장·사무실은 영업시간을 피해 작업 일정을 잡습니다.
  • 바닥과 벽은 보양 후 작업하고, 작업 후 청소까지 하고 나옵니다.
  • 앵커 시공 전에 바닥 배관·전기 매립 여부를 확인합니다.

도면이 없어도 제작됩니다

치수와 사진만 보내주시면 제작 가능 여부와 금액을 바로 알려드립니다.

지금 전화 상담010-8111-6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