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파이프가 프레임의 기본입니다
철제프레임의 뼈대는 대부분 각파이프(각관)입니다. 같은 무게의 철판이나 환봉보다 휨에 훨씬 강하고, 절단면이 평평해 용접과 조립이 정확하기 때문입니다. 홈메딕은 25각부터 100각까지 규격을 갖춰 용도에 맞게 잡아 씁니다.
| 규격 | 두께 | 주로 쓰는 곳 |
|---|---|---|
| 25 × 25 | 1.2 ~ 1.6T | 소형 선반, 가벼운 프레임, 보조 보강 |
| 32 × 32 | 1.6T | 진열대, 소형 받침대 |
| 40 × 40 | 1.6 ~ 2.0T | 가전 받침, 상판 하부 프레임 — 가장 많이 씁니다 |
| 50 × 50 | 2.0 ~ 2.3T | 중량 선반, 대형 프레임, 파티션 기둥 |
| 75 × 75 이상 | 2.3T ~ | 계단, 구조물, 옥외 거치대 |
| 환봉 φ32 ~ φ50 | 1.6 ~ 2.0T | 손잡이, 난간, 원형 마감이 필요한 곳 |
절단과 용접
파이프는 직각으로 자르는 것이 기본이지만, 모서리를 45도로 잘라 맞대면(마이터 컷) 이음매가 깔끔해집니다. 눈에 보이는 프레임은 45도 접합으로, 가려지는 구조물은 직각 맞댐으로 제작해 비용을 조절합니다.
용접 후에는 비드(용접 자국)를 갈아내고 도장하면 이음매가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노출되는 자리인지 미리 알려주시면 그에 맞춰 마감 수준을 올립니다.
파이프 끝 마감을 빠뜨리지 마세요
각파이프는 속이 비어 있어 잘린 단면이 그대로 열려 있습니다. 이 상태로 두면 손을 베이고, 실외에서는 안으로 물이 들어가 안쪽부터 녹이 습니다. 홈메딕은 노출되는 단면에 캡을 끼우거나 철판을 덧대 막아서 납품합니다.
바닥에 닿는 다리 끝에는 높이 조절 아답터(레벨러)를 달아드릴 수 있습니다. 바닥이 고르지 않은 자리에서 덜컹거림을 잡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이런 곳에 쓰였습니다
- 세탁기·건조기 받침 프레임과 세탁기장 프레임
- 식당 인조대리석 상판 하부 뼈대
- 매장 파티션 기둥과 조명 프레임
- 이동식 구조물·컨테이너의 베이스 프레임
- 태양광 패널 거치용 앵글 구조물의 기둥부
각파이프·철파이프 문의
제작 가능 여부와 대략적인 금액은 통화 한 번이면 확인됩니다. 사진과 치수를 문자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 전화 010-8111-6684 (08:00~20:00, 연중무휴)
- 문자 견적요청 — 사진 2~3장 + 가로·세로·높이
- 세금계산서 발행 가능 (사업자등록번호 446-20-02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