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단은 오르내릴 때 답이 나옵니다
철골 계단은 도면 치수만 맞으면 되는 물건이 아닙니다. 디딤판 높이(챌판)가 2cm만 들쭉날쭉해도 발이 걸리고, 폭이 좁으면 짐을 들고 오르내릴 수 없습니다. 홈메딕은 실측한 층고를 단 수로 나눠 모든 단의 높이를 같게 맞추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계단 기본 치수
| 항목 | 권장 | 설명 |
|---|---|---|
| 단 높이(챌판) | 170 ~ 200mm | 모든 단이 같아야 합니다. 마지막 한 단만 낮으면 반드시 걸려 넘어집니다 |
| 디딤판 깊이 | 240 ~ 300mm | 발이 온전히 놓여야 안정적입니다 |
| 계단 폭 | 800mm 이상 | 짐을 들고 다니는 곳은 1,000mm 이상 권장 |
| 핸드레일 높이 | 850 ~ 900mm | 디딤판 코 끝에서 잰 높이입니다 |
| 난간 살 간격 | 110mm 이하 | 아이가 다니는 곳은 필수 기준입니다 |
디딤판 종류
- 체크플레이트 — 무늬가 미끄럼을 잡아줍니다. 가장 많이 쓰는 선택입니다.
- 그레이팅 — 물과 흙이 아래로 빠집니다. 실외 계단에 적합합니다.
- 철판 + 논슬립 — 평철판에 논슬립 테이프나 코팅을 얹는 방식입니다.
- 목재·타일 마감 — 프레임만 철로 짜고 위를 인테리어 마감재로 덮습니다.
공장에서 최대한 만들어 갑니다
계단은 현장 용접이 많아지면 소음·불티·연기 때문에 주변에서 민원이 생기기 쉽습니다. 홈메딕은 옆판(스트링거)과 디딤판을 공장에서 용접해 유닛으로 만든 뒤, 현장에서는 세우고 앵커로 고정하는 작업만 합니다. 좁은 반입로 때문에 통으로 못 들어가는 경우에는 분할 제작해 현장에서 접합합니다.
계단 소리는 보강으로 잡습니다. 밟을 때 통통 울리는 소리는 디딤판이 얇거나 뒷면 보강이 없어서 납니다. 디딤판 뒷면에 리브를 넣거나 절곡을 주면 소리와 처짐이 함께 잡힙니다.
핸드레일까지 한 번에
계단 프레임과 난간·핸드레일을 나눠 발주하면 접합부에서 치수가 어긋나기 쉽습니다. 홈메딕은 계단과 난간을 함께 제작해 한 번에 설치합니다. 재질도 계단은 철, 손이 닿는 핸드레일만 스텐으로 하는 식의 조합이 가능합니다.
계단 프레임 문의
제작 가능 여부와 대략적인 금액은 통화 한 번이면 확인됩니다. 사진과 치수를 문자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 전화 010-8111-6684 (08:00~20:00, 연중무휴)
- 문자 견적요청 — 사진 2~3장 + 가로·세로·높이
- 세금계산서 발행 가능 (사업자등록번호 446-20-02314)